에쓰오일 사무직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 사무직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은 오는 14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2026년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 중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경영전략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재무 △수급 △공정 △설비기술 △안전환경 등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신입사원은 직무에 따라 서울 본사와 마곡 TS&D센터, 울산 온산공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대학(원)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자가 대상으로, 전형은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인공지능(AI) 역량검사, 1·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세부 지원 자격과 직무별 요건, 전형 일정 등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쓰오일은 앞으로도 미래 사업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구성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키우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채용 및 인재 육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새로운 50년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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