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울산고래축제 개막식이 열린 15일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임현철 남구청장, 이영해 울산시의장, 이양임 남구의장, 천기옥 동구청장,시·구의원을 비롯한 참석자와 교류도시 관계자가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고래의 초대, 서른살 Party’를 주제로 화려한 퍼레이드와 불꽃쇼,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최지원 기자 추천키워드 #울산고래축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개막식이 열린 15일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임현철 남구청장, 이영해 울산시의장, 이양임 남구의장, 천기옥 동구청장,시·구의원을 비롯한 참석자와 교류도시 관계자가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고래의 초대, 서른살 Party’를 주제로 화려한 퍼레이드와 불꽃쇼,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최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