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유반외과의원은 5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1,130만원을 전달했다. 중구 제공
프리비유반외과의원은 5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1,130만원을 전달했다. 중구 제공
프리비유반외과의원은 5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1,13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서경지·박수빈 프리비유반외과의원 대표원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4명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여성질환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프리비유반외과의원은 유방·갑상선 질환 등을 중점 진료하는 의료기관으로 중구에 지난 2024년 이웃돕기 후원금 1,500만원, 2026년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경지 프리비유반외과의원 대표원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울산 133호 회원으로 평소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경지·박수빈 대표원장은 “취약계층 여성들이 여성질환을 적기에 치료하고 건강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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