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회장배 겸 KBS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울산여자선수단이 금2, 은2, 동2개를 획득했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대구 두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일반부 자유형 800m에서 울산시청 이지은이 9분 03초 82로 제주시청(9분 31초 99)를 따돌리고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또, 여자일반부 자유형 200m에서 울산시청 박나리가 2분 02초 33으로 부산중구청(2분 4초 83)과 전북체육회(2분 6초 76)를 제치고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여초부 배영 50m에서는 김주영(울산 서부초·6)이 32초 51로, 여일반부 개인혼영 400m에서 이현이(울산시청)가 5분 7초 24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일반부 배영50m에서 정승원(울산시청)이 30초 60으로, 여초부 자유형 200m에서 김주영이 2분 8초 34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