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연(성광여고)
▲ 7일 대구계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전 배드민턴 사전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수고 정재욱, 전혁진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이채홍 울산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 정재욱, 시체육회 심규화 사무처장, 전혁진)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울산 선수단이 금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난 6일 대구 만촌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사전경기에서 성광여고 김나연(1)은 롤러 여고부 300m 타임레이스 결승전을 27초499로 들어와 강원 경포고 정은채(27초919)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또, 7일 대구 계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전 배드민턴 사전경기 개인복식 결승에서 문수고 정재욱(3), 전혁진(2)이 강원 진광고 조와 맞붙어 2대0으로 (21-18, 21-16)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여고부 개인복식 준결승전에서 범서고 이소희(3), 김효민(2)이 한 조를 이뤄 경남 성지여고에 맞붙은 끝에 0-2로(17-21, 18-21) 패해 동메달을 추가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