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문화재는 아니지만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근현대 문물을 보전하기 위해 '미래유산 보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미래유산 잠정 목록에 오른 이문설농탕. 이문설농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으로 1904년부터 지금까지 4대째 운영되고 있다. < 서울시 제공 >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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