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화백의 초기 대표작인 만화 '각시탈'을 비롯해 1974~1975년 발행된 허 화백의 작품 세 점이 초판본 원형을 살려 다시 출간됐다고 14일 한국인문고전연구소가 전했다. 사진은 '각시탈'보다 3개월여 앞선 1974년 7월 29일 발간된 '총소리'.  [한국인문고전연구소 만화主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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