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부산 국내선 '1+1 이벤트' 포스터  
 

부산을 기반으로 하는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25일부터 부산~김포 노선과 울산~김포 노선 대상 한 명 가격으로 두 명이 떠날 수 있는 ‘1+1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합한 편도 총액 6만5,800원으로 두 명이 여행할 수 있으며, 1인당 편도 총액은 3만2,900원에 불과하다.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진행되는 이번 1+1 항공권 이벤트는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판매 기간은 25일 오전 11시부터 27일까지며 탑승 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12일까지다.

2차 판매 기간은 다음 달 1일 오전 11시부터 3일까지며 탑승 기간은 8월 13일부터 26일까지다. 이는 여름 성수기 기간이 포함된 탑승 기간이다. 1+1 특가 운임은 항공권 검색 과정에서 ‘2명’으로 설정해야 조회 가능하며, 탑승자 모두 동일한 여정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대구~김포 노선의 경우 오는 9월 30일까지 고정가 판매 이벤트가 실시 중이다. 1인 편도 총액 2만6,000원부터 판매하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에어부산 박진우 홍보팀장은 “아직 8월 휴가를 정하지 못한 분들은 이번 에어부산의 특가 1+1 항공권과 함께 경제적이고 실속 있는 국내 여름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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