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는 '부산항 북항 신감만부두 및 감만부두(1번 선석) 운영사 선정' 재공고 결과 단독 응찰한 한국허치슨터미널을 외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BPA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허치슨터미널과 이르면 1개월 이내 협상을 진행해 협상이 성립되면 임대차계약을 체결, 운영사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협상 주요 내용은 임대차계약과 관련한 상호 간 권리와 의무 등에 대한 것이다.BPA는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부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적기에 운영사를 선정, 대상 부두가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 김성대 기자 부산대교 및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터미널 전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는 '부산항 북항 신감만부두 및 감만부두(1번 선석) 운영사 선정' 재공고 결과 단독 응찰한 한국허치슨터미널을 외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BPA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허치슨터미널과 이르면 1개월 이내 협상을 진행해 협상이 성립되면 임대차계약을 체결, 운영사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협상 주요 내용은 임대차계약과 관련한 상호 간 권리와 의무 등에 대한 것이다.BPA는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부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적기에 운영사를 선정, 대상 부두가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부산 / 김성대 기자 부산대교 및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터미널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