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문수축구경기장 야외주차장 일원에 울산 공공 야외빙상장이 개장한 가운데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이 아이들과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있다. 이수화 기자 24일 문수축구경기장 야외주차장 일원에 울산 공공 야외빙상장이 개장한 가운데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이 아이들과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있다. 이수화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24일 문수축구경기장 야외주차장 일원에 울산 공공 야외빙상장이 개장한 가운데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이 아이들과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있다. 이수화 기자 24일 문수축구경기장 야외주차장 일원에 울산 공공 야외빙상장이 개장한 가운데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이 아이들과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 있다. 이수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