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 전경. 울산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 중 30대 산모가 과다출혈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울산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던 중 약 4시간 만에 숨졌다. 사망 원인은 유착태반에 따른 과다출혈로 알려졌다. A씨의 아기는 생존했다. 당시 수술실 폐쇄회로(CC)TV에는 수술 장면이 녹화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울산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사건을 넘겨받아 의료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남부경찰서 전경. 울산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 중 30대 산모가 과다출혈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울산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남구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던 중 약 4시간 만에 숨졌다. 사망 원인은 유착태반에 따른 과다출혈로 알려졌다. A씨의 아기는 생존했다. 당시 수술실 폐쇄회로(CC)TV에는 수술 장면이 녹화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울산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사건을 넘겨받아 의료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