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7일 오후 7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vs콜롬비아 일반 예매 창구가 열렸습니다. 

4~5만명의 대기 인원을 뚫고 겨우 예매 사이트에 접속하자 남은 것은 매진 뿐. 

하지만 이후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웃돈을 얹은 티켓 판매글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암표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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