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울산 남구 신정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지반을 뚫는 대형중장비인 항타기가 넘어지면서 인근 원룸 건물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원룸 건물이 크게 파손되고 내부에 있던 주민 일부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윤일지 기자


29일 오전 울산 남구 신정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지반을 뚫는 대형중장비인 항타기가 넘어지면서 인근 원룸 건물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원룸 건물이 크게 파손되고 내부에 있던 주민 일부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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