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신항 2-6단계 축조공사 상황실에서 열린 VR건설안전교육 진행 모습. 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는 지난 20일 오후 신항 2-6단계 축조공사 상황실에서 부산항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항만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작된 가상현실(VR) 항만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건설안전교육을 실시했다.부산 / 김성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지난 20일 오후 신항 2-6단계 축조공사 상황실에서 열린 VR건설안전교육 진행 모습. 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는 지난 20일 오후 신항 2-6단계 축조공사 상황실에서 부산항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항만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작된 가상현실(VR) 항만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건설안전교육을 실시했다.부산 / 김성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