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14개 주민단체로 구성된 ‘온산 폐지 공동추진위원회’가 20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1만 2천519명 주민 서명이 담긴 ‘온산선 폐지 주민서명서’를 공진혁 울산시의원과 함께 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울주군 온양읍 14개 주민단체로 구성된 ‘온산 폐지 공동추진위원회’가 20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1만 2천519명 주민 서명이 담긴 ‘온산선 폐지 주민서명서’를 공진혁 울산시의원과 함께 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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