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 중인 울산 동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10일 오후 2시 울산롯데시티호텔에서 울주군 중장년기술창업센터(울산테크노파크), 영산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울산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와 중장년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 협력을 위한 4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 중인 울산 동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10일 오후 2시 울산롯데시티호텔에서 울주군 중장년기술창업센터(울산테크노파크), 영산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울산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와 중장년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 협력을 위한 4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 중인 울산 동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10일 오후 2시 울산롯데시티호텔에서 울주군 중장년기술창업센터(울산테크노파크), 영산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울산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와 중장년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 협력을 위한 4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장년 예비창업자 창업교육 협업 및 창업정보 공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회원정보교류, 창업프로그램 및 컨설턴트 정보교류, 네트워크 프로그램·세미나 등 공동개최 및 홍보, 기타 협약기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추진한다.

울산센터 김헌성 센터장은 "4자간 업무협약을 통해 울산지역의 창업자 발굴 활성화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