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30여명과 차량 6대가 투입돼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 중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가정하고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활용 지하층 충전시설 화재진압 훈련 △충전시설 위치, 구조 및 지하층 화재 현장 활동 시 주의사항 숙지 등이다.
성진용 중부소방서장은 "전기차량 충전 중 화재발생 건수가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대응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