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임길홍)는 지난 14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2025년 울아연 상반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김기현 국회의원, 박성민 국회의원, 김원일(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전아연)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아연은 이번 이사회에서 아파트 입주민 관리비 절감 관련 아파트 경비비, 청소비, 일반관리비 부가가치세 면제 3년 청원 추진의 건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시책에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 추진의 건 및 울아연 조직 활성화 관련 신임 이사 선임 등을 의안 심의 후 의결했다.
임길홍 회장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대비해 도시 환경 정비 및 환경 시책에 따른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협조를 다 하자"며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정비활동 일환으로 매월 1회 '깨끗데이' 범시민 캠페인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울아연은 공동주거문화 정착과 유익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활성화 등 큰기여에 따른 공로로 JCN울산중앙방송, 경동도시가스, 임현철 울산광역시 대변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김도경 울산시지부 중구지회장은 전아연 회장으로 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공동주택 유공자로 김명순 울산지부 감사, 오수용 울산지부 윤리위원장 2명은 전아연 회장 표창을 전아연 우수아파트 단지 표창은 남구 우성아파트로 선정돼 각각 수상했다.
울아연 회장 표창은 울아연 고한분 여성위원장, 여노미 중구지회 여성위원, 이대순 극동스타클래스 입대의 회장, 임귀분 남구지회 봉사위원, 이정선 일동미라주3단지 도서관 사무국장, 최복조 중구지회 환경위원, 김형진 온양아파트연합봉사단 회장이 각각 수상했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