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 기자


‘2025 울산고래축제’ 개막식이 25일 울산 남구 장생포 다목적구장 내 고래극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이상기 울산 남구의회 의장 등의 세레모니와 함께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 ‘2025 울산고래축제’는 ‘고래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열린다. 이수화 기자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