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울산공업축제 스포츠한마당'이 지난 19일 태화강 남구둔치 공업축제 특설무대에서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 울산공업축제 스포츠한마당'이 지난 19일 태화강 남구둔치 공업축제 특설무대에서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 울산공업축제 스포츠한마당'이 지난 19일 태화강 남구둔치 공업축제 특설무대에서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안승대 행정부시장,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등 내·외빈과 울산 시민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으랏차차! 건강한 울산!'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행사에는 치어리딩, 점핑, 국학기공, 벨리댄스, 줄넘기, 태권도 총 6개 종목에서 192명의 시범단들이 화려한 무대시범을 선보였다.

김철욱 시체육회장은 "울산시체육회에 가입된 회원종목단체들이 공업축제 특설무대에서 펼친 시범공연을 통해 울산시민들에게 체육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은 물론 고령층,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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