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가 6일 울산 북구 농소차고지 2층 교육장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은 △안전운행 △음주운전 근절 강화 △정시선 지키기 △우회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 30㎞ 이내 안전운행하기 △안전속도 5030지키기 △차내안전 등을 다짐하며 살기좋은 울산, 안전한 울산, 교통사고 없는 울산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결의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가 6일 울산 북구 농소차고지 2층 교육장에서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은 △안전운행 △음주운전 근절 강화 △정시선 지키기 △우회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 30㎞ 이내 안전운행하기 △안전속도 5030지키기 △차내안전 등을 다짐하며 살기좋은 울산, 안전한 울산, 교통사고 없는 울산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