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음달부터 내년 6월까지 언양읍 반천리 62-1번지 일대에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휴식공간과 편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언양반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사업 구간이다.
사업비는 군비 총 4억원이며, △잔디광장 600㎡ △유희시설 4개소 △휴게시설 2개소 △편의시설 12개소 △운동시설 6개소 등을 설치한다.
또 가시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나무 13종 1,799그루를 심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언양 반천 일대의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