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보건소가 2026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울주군보건소가 2026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울주군보건소가 2026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가예방접종사업 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사회 예방접종률 향상과 감염병 예방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한다.

울주군보건소는 영유아,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 대상자별 국가예방접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접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예방접종사업을 적극 추진해 울주군민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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