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 후보 지지도
남구청장 후보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최덕종 후보 27.6%, 임현철 후보 47.4%, 진보당 김진석 후보 7.5%, 개혁신당 방인섭 후보 6.9%로 임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타후보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화가 추진되고 있는 민주진보진영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하더라도 임 후보의 지지율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구갑 지역의 경우 최덕종 후보 28.3%, 임현철 후보 47.4%, 김진석 후보 7.1%, 방인섭 후보 1.8%로 나왔고 을선거구에서는 최덕종 후보 26.9%, 임현철 후보 47.3%, 김진석 후보 8.0%, 방인섭 후보 7.4%로 지역별 편차는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성별로는 임 후보가 40대(최덕종 후보 35.3%, 임현철 후보 43.0%, 김진석 후보 8.0%, 방인섭 후보 5.4%), 50대(최덕종 38.1%, 임현철 39.4%, 김진석 8.0%, 방인섭 6.1%)를 제외하고는 타 후보들과 큰 격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구 주민들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0.0%, 국민의힘 46.2%, 조국혁신당 2.8%, 진보당 7.0%, 개혁신당 4.6% 였다.
더불어민주당를 지지한다고 밝힌 75.6%는 이번 조사에서 최덕종 후보를 지지했고 임현철 5.0%, 김진석 8.0%, 방인섭 4.1% 등이었다.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2.5%는 최덕종 후보를, 87.7%는 임현철, 김진석 0.8%, 방인섭 3.7% 등으로 집계, 진보보수간 부침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은 최덕종 후보 44.5%, 임현철 후보 7.2%, 김진석 후보 0%, 방인섭 후보 29.8%, 진보당 지지자들은 최덕종 후보 6.7%, 임현철 후보 24.3%, 김진석 후보 54.4%, 방인섭 후보 6.0%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남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5.3%,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다.
#북구청장 후보 지지도
북구청장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동권 후보 37.2%, 국민의힘 박천동 후보 31.9%, 진보당 이은영 후보 17.8%로 이 후보가 박 후보를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지역별로는 가선거구의 경우 이동권 후보 35.0%, 박천동 후보 28.7%, 이은영 후보 18.8%로 나왔고 나선거구는 이동권 후보 40.4%, 박천동 후보 29.8%, 이은영 후보 17.7%로, 다선거구는 이동권 후보 35.8%, 박천동 후보 37.6%, 이은영 후보 17.0%로 집계됐다.
이 후보가 가, 나 선거구에서는 박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고 다선거구에서 두 후보간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성별로는 남성이 이동권 후보 37.0%, 박천동 후보 37.2%, 이은영 후보 15.3%를 선택한 반면 여성은 이동권 후보 37.3%, 박천동 후보 26.3%, 이은영 후보 20.6%로 국민의힘 지지세가 여성 유권자측에서 오차범위 바깥에서 뒤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이동권 후보 16.3%, 박천동 후보 43.2%, 이은영 후보 24.1%), 30대(이동권 후보 30.1%, 박천동 후보 41.9%, 이은영 후보 16.6%), 70대 이상(이동권 후보 30.2%, 박천동 후보 39.9%, 이은영 후보 13.6%)에서 박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이 후보를 앞섰고 40대(이동권 후보 50.8%, 박천동 후보 12.4%, 이은영 후보 17.4%), 50대(이동권 44.4%, 박천동 후보 26.0%, 이은영 후보 20.9%)에서는 세대별 대결구도가 두드러졌다.
60대는 이동권 후보 39.5%, 박천동 후보 40.0%, 이은영 후보 13.0%로 이 후보와 박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북구 주민들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2%, 국민의힘 27.1%,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5.7%, 개혁신당 5.4% 등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74.3%는 이번 조사에서 이동권 후보를 택했고 박천동 후보 7.1%, 이은영 후보 10.8% 등이었다.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7.9%는 이동권 후보를, 81.6%는 박천동 후보, 이은영 후보 1.2%로 집계, 진보보수간 부침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은 이동권 후보 54.8%, 박천동 후보 25.3%, 이은영 후보 12.1%, 진보당 지지자들은 이동권 후보 13.5%, 박천동 후보 5.3%, 이은영 후보 71.5%로 표심이 움직였다.
이번 조사는 북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4.6%,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다.
#울주군수후보 지지도
울주군수 후보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시욱 후보 37.0%, 국민의힘 이순걸 후보 42.7%, 조국혁신당 윤덕권 후보 3.9%, 진보당 강상규 후보 7.3%로 김 후보와 이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별로는 1선거구에서 김시욱 후보 31.6%, 이순걸 후보 45.5%, 윤덕권 후보 5.0% 강상규 후보 7.9%로 나왔고, 2선거구는 김시욱 후보 38.1%, 이순걸 후보 42.7%, 윤덕권 후보 4.4% 강상규 후보 4.5%, 3선거구는 김시욱 후보 42.8%, 이순걸 후보 38.9%, 윤덕권 후보 1.9% 강상규 후보 9.4%로 나왔다. 1선거구에서만 이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위를 보였고 2, 3선거구에서는 이 후보와 김 후보간 오차범위내 접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김시욱 후보 38.7%, 이순걸 후보 47.1%, 윤덕권 후보 3.9% 강상규 후보 3.2%로 나타났고 여성은 김시욱 후보 35.1%, 이순걸 후보 37.9%, 윤덕권 후보 3.9% 강상규 후보 11.7%로 나왔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김시욱 후보 22.0%, 이순걸 후보 45.5%, 윤덕권 후보 2.1%, 강상규 후보 16.9%), 60대(김시욱 후보 36.8%, 이순걸 후보 49.2%, 윤덕권 후보 4.3% 강상규 후보 2.8%), 70대 이상(김시욱 후보 26.8%, 이순걸 후보 61.1%, 윤덕권 후보 2.6% 강상규 후보 1.5%)에서 이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타 후보들을 앞섰고 40대(김시욱 후보 46.3%, 이순걸 후보 33.5%, 윤덕권 후보 1.0% 강상규 후보 10.7%), 50대(김시욱 후보 48.7%, 이순걸 후보 33.4%, 윤덕권 후보 6.2% 강상규 후보 4.5%)에서는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 세대별 대결구도가 두드러졌다.
30대는 김시욱 후보 31.8%, 이순걸 후보 35.0%, 윤덕권 후보 6.4% 강상규 후보 12.1%로 나왔다.
울주군 주민들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7.3%, 국민의힘 40.3%, 조국혁신당 3.0%, 진보당 7.1%, 개혁신당 3.0% 등이었다.
더불어민주당를 지지한다고 밝힌 81.5%는 김시욱 후보를 택했고 이순걸 후보 9.0%, 윤덕권 후보 2.0%, 강상규 후보 1.7% 등이었다.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7.0%는 김시욱 후보를, 83.5%는 이순걸 후보, 윤덕권 후보 2.0%, 강상규 후보 0.6%로 집계, 진보보수간 부침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은 김시욱 후보 34.5%, 이순걸 후보 17.0%, 윤덕권 후보 43.7%, 강상규 0%, 강상규 후보 4.8%, 진보당 지지자들은 김시욱 후보 6.6%, 이순걸 후보 5.0%, 윤덕권 후보 2.8%, 강상규 후보 82.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방송공사, ㈜울산매일신문사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하여 지난 4~5일 이틀간 울산광역시 남구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무선 ARS전화조사하였으며 최종 응답 503명 전체 응답률 5% 표본오차 95%신뢰수준 ±4.4%p이다.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