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섬나회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북구 정자 한 음식점에서 ‘어울림 효(HYO) 잔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섬나회 제공 ㈔테크노섬나회(회장 한국화학연구원 이동구 박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북구 정자 한 음식점에서 함월노인복지관과 종갓집노인복지관의 취약돌봄 어르신 45명을 초대, ‘어울림 효(HYO) 잔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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