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어물동 강동누리길에 설치된 디자인벤치. 북구 제공 울산 북구는 최근 어물동 강동누리길 내 장기간 설치·방치된 장박텐트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10일 전했다. 북구는 무단적치물인 장박텐트를 강제 철거한 뒤 디자인벤치를 설치했다. 해당 구간 장박텐트는 안전사고 우려 등으로 그간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 북구 관계자는 “국유재산은 국민 모두의 자산인 만큼 무단 점유 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며 “강동누리길의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 북구 어물동 강동누리길에 설치된 디자인벤치. 북구 제공 울산 북구는 최근 어물동 강동누리길 내 장기간 설치·방치된 장박텐트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고 10일 전했다. 북구는 무단적치물인 장박텐트를 강제 철거한 뒤 디자인벤치를 설치했다. 해당 구간 장박텐트는 안전사고 우려 등으로 그간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 북구 관계자는 “국유재산은 국민 모두의 자산인 만큼 무단 점유 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며 “강동누리길의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