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소재 서부초등학교 여자축구부 학생들이 HD현대중공업의 초청으로 지난 10일 문수구장에서 K리그1 울산 HD FC와 부천FC1995의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울산 동구 소재 서부초등학교 여자축구부 학생들이 HD현대중공업의 초청으로 지난 10일 문수구장에서 K리그1 울산 HD FC와 부천FC1995의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이 지역 축구 꿈나무들에게 프로축구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유소년 스포츠 육성에 힘을 보탰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 울산 동구 소재 서부초등학교 여자축구부 학생들을 문수구장으로 초청해 K리그1 울산 HD FC와 부천FC1995의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부초등학교 축구부 선수와 감독·코치 등이 참여했다. HD현대중공업은 학생들이 경기를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 티켓과 치킨·과자·음료 등 간식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이번 관람을 통해 프로축구 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고, 선수로서의 목표와 동기부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 울산 동구 소재 서부초등학교 여자축구부 학생들을 문수구장으로 초청해 K리그1 울산 HD FC와 부천FC1995의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 울산 동구 소재 서부초등학교 여자축구부 학생들을 문수구장으로 초청해 K리그1 울산 HD FC와 부천FC1995의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서부초 지원을 시작으로 지역 초등학교 축구부 대상 K리그 경기 관람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전하초등학교 축구부, 10월에는 화진초등학교 축구부 등 3차수에 걸쳐 총 100여명을 대상으로 추가 관람 지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서부초등학교 김영주 감독은 “학생들이 프로 선수들의 경기 운영과 팀워크를 가까이에서 보며 훈련에 좋은 자극을 얻은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마련해준 회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축구를 통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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