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남해광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 진행 모습.-남해해경청 제공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은 지난 21일 부산 동구 좌천동 청사 회의실에서 연안사고 발생 사례를 분석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부산시·울산시·경상남도·소방·지방해양수산청·해군작전사령부, 육군 등 13개 관계기관 위원들로 구성된 ‘제11회 남해광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제11회 남해광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 진행 모습.-남해해경청 제공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은 지난 21일 부산 동구 좌천동 청사 회의실에서 연안사고 발생 사례를 분석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부산시·울산시·경상남도·소방·지방해양수산청·해군작전사령부, 육군 등 13개 관계기관 위원들로 구성된 ‘제11회 남해광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