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자활센터는 22일 동구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마음쉼, 마크라메 클래스’교육을 실시했다. 울산광역자활센터 제공 울산광역자활센터는 22일 동구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마음쉼, 마크라메 클래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울산연구원 2026년 평생교육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정서적 자활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및 일상 적응력 향상을 강화했다는 평이다. 신육봉 울산광역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역 소외계층 평생학습 역량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광역자활센터는 22일 동구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마음쉼, 마크라메 클래스’교육을 실시했다. 울산광역자활센터 제공 울산광역자활센터는 22일 동구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자활참여자를 대상으로 ‘마음쉼, 마크라메 클래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울산연구원 2026년 평생교육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정서적 자활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및 일상 적응력 향상을 강화했다는 평이다. 신육봉 울산광역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역 소외계층 평생학습 역량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