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수 몽돌밭 펼쳐놓은 아름다운 주전해변 신비로운 보석들이 반짝반짝 빛을 낸다 눈부신 예쁜 조약돌 神의 작품 어찌할 거나. 石사랑 천 편의 詩 남겨놓은 이야기들 갈매기 노래 한 소절 시름 씻는 해변에서 모자상 닮은 돌 한 점 일생 일석 될 줄이야. 2000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수상 제18회 나래시조문학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김조수 몽돌밭 펼쳐놓은 아름다운 주전해변 신비로운 보석들이 반짝반짝 빛을 낸다 눈부신 예쁜 조약돌 神의 작품 어찌할 거나. 石사랑 천 편의 詩 남겨놓은 이야기들 갈매기 노래 한 소절 시름 씻는 해변에서 모자상 닮은 돌 한 점 일생 일석 될 줄이야. 2000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수상 제18회 나래시조문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