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륭 본인제공 ㈔한국문인협회 울산시지회(이하 울산문협)가 6월1일까지 ‘2026울산시민문예대학’ 제23기 수강생을 오는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숙희 시, 시조, 동시 등 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장르별 50명씩 모집할 계획이다. 시 부문 강의는 웹진 『시인광장』 편집장을 역임한 김륭 시인이, 시조는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및 포항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서숙희 시조시인이, 동시는 동아대학교에서 강의하면서 논술학원을 운영하는 장그래 아동문학가가 맡는다. 장그래 고은희 울산문협회장은 “문학은 우리 삶 가까이에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의 시간, 시민문예대학에서 작가의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문예대학은 6월 8일부터 월(오후 2시)·화(오전 10시)·목요일(오전 10시) 각각 8주간 운영된다. 문의 052-256-279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김륭 본인제공 ㈔한국문인협회 울산시지회(이하 울산문협)가 6월1일까지 ‘2026울산시민문예대학’ 제23기 수강생을 오는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숙희 시, 시조, 동시 등 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장르별 50명씩 모집할 계획이다. 시 부문 강의는 웹진 『시인광장』 편집장을 역임한 김륭 시인이, 시조는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및 포항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서숙희 시조시인이, 동시는 동아대학교에서 강의하면서 논술학원을 운영하는 장그래 아동문학가가 맡는다. 장그래 고은희 울산문협회장은 “문학은 우리 삶 가까이에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의 시간, 시민문예대학에서 작가의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문예대학은 6월 8일부터 월(오후 2시)·화(오전 10시)·목요일(오전 10시) 각각 8주간 운영된다. 문의 052-256-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