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양재생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이 충혼탑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은 지난 4일 오전 제71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상의 임직원과 함께 부산 중구 대청동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하고 순국선열 희생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부산상의 양재생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이 충혼탑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지역 상공인들은 지난 4일 오전 제71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상의 임직원과 함께 부산 중구 대청동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헌화하고 순국선열 희생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