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3시께 울산 남구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5분만에 진화됐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지난 6일 오후 3시께 울산 남구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5분만에 진화됐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지난 6일 오후 3시께 울산 남구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4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오후 4시 3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야적장 폐기물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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