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전 남구 남부순환도로 신선터널 앞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지난 5일 오전 6시께 울산 남구 남부순환도로 신선터널 진입 구간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복된 차량의 운전자는 음주 상태로 파악됐다. 출근 시간대 발생한 이 사고로 일대 20여분간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지난 5일 오전 남구 남부순환도로 신선터널 앞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지난 5일 오전 6시께 울산 남구 남부순환도로 신선터널 진입 구간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복된 차량의 운전자는 음주 상태로 파악됐다. 출근 시간대 발생한 이 사고로 일대 20여분간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