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5개 구·군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을 초청한 시민 간담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시민 간담회 포스터. 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5개 구·군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을 초청한 시민 간담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시민 간담회 포스터. 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5개 구·군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을 초청한 시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민주당 시당이 주최·주관하는 ‘새로운 울산 시민과의 대화’ 행사는 울산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민선 9기 울산시정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엔 김상욱 시장 당선인과 김태선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 참여해 시민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는 13일 오전 10시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을 시작으로 오후 2시 중구 성신고등학교, 오후 5시 북구 매곡공원 순으로 개최된다. 북구 행사엔 이동권 북구청장 당선인도 참석한다.

이어 14일 오후 2시 동구청, 오후 5시 울주군청에서도 열린다.

민주당 시당 관계자는 “출마 당시 ‘시민 주권 도시’를 표방한 김 당선인의 비전을 민주당이 함께 지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며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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