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11일 ㈜경동산업과 보호대상자 자립 기반 마련과 고용 확대를 위한 취업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11일 ㈜경동산업과 보호대상자 자립 기반 마련과 고용 확대를 위한 취업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11일 ㈜경동산업과 보호대상자 자립 기반 마련과 고용 확대를 위한 취업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대상자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직업생활을 지원함으로써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채용 연계와 취업 정보 제공, 면접 기회 확대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동산업 이준동 대표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보호대상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언제든 취업과 면접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울산지부 남상협 지부장은 “보호대상자의 경제적 자립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실질적인 취업지원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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