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16일 지사 3층 강당에서 관내 돌봄전담사 37명을 대상으로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16일 지사 3층 강당에서 관내 돌봄전담사 37명을 대상으로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16일 지사 3층 강당에서 관내 돌봄전담사 37명을 대상으로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은 학교 돌봄교실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교직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급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37명의 돌봄전담사는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별 대처요령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실습 등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길렀다.

이번 교육의 주강사를 맡은 김미현 응급처치강사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평소 응급처치법에 숙달해야 한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돌봄전담사분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역량이 강화되어 아이들이 지내는 교육 현장의 안전망이 한층 더 견고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