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23일 울주군 삼남읍 소재 ‘울산역 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점검 및 현장 경찰관들을 상대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울산경찰청 제공
울산경찰청은 23일 울주군 삼남읍 소재 ‘울산역 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점검 및 현장 경찰관들을 상대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울산경찰청 제공
울산경찰청은 23일 울주군 삼남읍 소재 ‘울산역 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점검 및 현장 경찰관들을 상대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시 교통통제 및 우회로를 이용한 교통소통 방안 등을 점검하고 지하차도 진입로 자동차단시스템 등을 확인했다.

특히 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해 현장 대응력을 끌어 올렸다.

유윤종 청장은 “시민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울산경찰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업무 자세로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경찰청은 장마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고자 취약지역 현장점검뿐 아니라 재난장비 점검, 재난담당자 집체교육 등을 통해 지원기관으로서의 재난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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