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초록우산 울산후원회(회장 박민)으로부터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 2,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초록우산 울산후원회(회장 박민)으로부터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 2,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초록우산 울산후원회(회장 박민)으로부터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 2,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재능 개발의 기회가 제한되지 않도록 교육,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양의 재능을 가진 초록우산 아이리더 학생들에게, 꿈을 위한 각자의 특별한 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기금이다.

아이리더 챌린지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7월 9일~11일 해외 경험이 전무한 아이리더 학생들중 우수 학생들을 선발하여 2박 3일간 도쿄 해외문화체험 기회를 전달할 예정이며, 특히 처음으로 울산후원회 회원들도 멘토로 동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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