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37분께 남구 문수로를 주행 중이던 8t 트럭 바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9시 37분께 울산 남구 문수로를 달리던 8t 트럭 바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분만인 9시 38분께 현장에 도착해 불을 모두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로 차량 내부의 기름이 누출되면서 도로 정리 작업으로 공업탑 방면 일대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트럭 조수석 쪽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25일 오전 9시 37분께 남구 문수로를 주행 중이던 8t 트럭 바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9시 37분께 울산 남구 문수로를 달리던 8t 트럭 바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분만인 9시 38분께 현장에 도착해 불을 모두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로 차량 내부의 기름이 누출되면서 도로 정리 작업으로 공업탑 방면 일대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트럭 조수석 쪽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