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가 최근 보이시피싱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랙티브 사용자 참여형 보이스피싱 예방 랩핑 광고를 설치·운영한다. 울주서 출입문에  부착된 광고물.
울주경찰서가 최근 보이시피싱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랙티브 사용자 참여형 보이스피싱 예방 랩핑 광고를 설치·운영한다. 울주서 출입문에 부착된 광고물.
울주경찰서가 최근 보이시피싱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랙티브 사용자 참여형 보이스피싱 예방 랩핑 광고를 설치·운영한다. 엘레베이터에 부착된 광고물.
울주경찰서가 최근 보이시피싱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랙티브 사용자 참여형 보이스피싱 예방 랩핑 광고를 설치·운영한다. 엘레베이터에 부착된 광고물.
울주경찰서가 최근 보이시피싱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랙티브 사용자 참여형 보이스피싱 예방 랩핑 광고를 설치·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인터랙티브 광고는 상호 작용형으로 단순 안내문이 아닌 경찰서 출입문과 엘리베이터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광고물에는 범죄 상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시각적 메시지와 QR코드를 삽입했으며, 이를 통해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울주서는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보이스피싱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 광고를 토대로 예방 효과와 시민 반응 등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울산경찰청은 악성앱 등 피해자 구제 활동으로 26억원(32건)의 피해를 예방해 지난해 최우수 시도청에 선정됐다.

특히 ‘고액 인출 신고체계 구축’ 등을 통해 164억여원(45%)의 피해액을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울주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범죄”라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범죄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체감형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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