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는 29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울롯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춘해보건대의 날’로 개최했다. 울산웨일즈 제공
울산웨일즈는 29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울롯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춘해보건대의 날’로 개최했다. 울산웨일즈 제공
울산웨일즈는 29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울롯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춘해보건대의 날’로 개최했다.

이날 김희진 춘해보건대 총장 외 춘해보건대 재학생과 교직원 500명이 단체 관람에 나서며 시구는 남현욱 기획처장이 맡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13일 맺은 춘해보건대와의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춘해보건대의 단체관람을 기획한다.

이날 입장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춘해보건대가 제작한 ‘춘해보건대의 날’ 기념 응원 타올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팬 투표로 수훈선수를 선정해 김희진 총장이 직접 시상할 예정이고 그 후 그라운드 팬미팅도 진행했다.

김동진 울산웨일즈 단장은 “지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요람인 춘해보건대학교와 함께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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