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은 야망떡집(대표 박정식)와 1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잔기지떡 연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은 야망떡집(대표 박정식)와 1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잔기지떡 연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초록우산 울산본부 제공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은 야망떡집(대표 박정식)와 1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잔기지떡 연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야망떡집은 ‘야망떡집 나눔 Day’를 지정하고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잔기지떡 40박스를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등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초록우산 인재앙성사업인 ‘아이리더’ 아동들과 함께하는 ‘2026 아이리더 멤버스 데이’에도 잔기지떡 120박스를 지원해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야망떡집 박정식 대표는 “매월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야망떡집의 잔기지떡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떠올리며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야망떡집의 떡을 먹으며 성장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훗날 야망떡집의 떡을 보며 따뜻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은 없을 것 같다”라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