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청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을 관람한 동구장애인복지관 조예슬 사회복지사는 “평소 이용자들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힐링할 수 있어 감사했다”라며 “지역사회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을 응원해 주신 덕분에 다시 힘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HD아트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께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초청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문화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