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퇴직자와 실업자, 경력단절여성 등 중장년층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되고 있다.
AI산업안전시스템과 교수진이 시퀀스제어, 전기설비 기초, 소방안전 실무, AI 위험성평가 및 인공지능 모델 실습 등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들은 필기시험 합격을 바탕으로 전기기능사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학은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종민 산학협력처장은 “이번 성과는 교육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교수진의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실기시험 합격과 성공적인 재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