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제헌절 공휴일을 맞아 야구장을 찾는 많은 홈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후반기 흥행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경기 전에는 최지만의 첫 단독 팬 사인회가 열리며, 경기 종료 후에는 구단 최초 퓨처스 올스타인 나가, 홀, 김서원, 노강민 등 4인 합동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또한 당일 경기 예매 고객 전체 대상으로 승리 시 ‘울산페이 100%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프리미엄석 예매자에게는 선수단의 훈련을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는 ‘그라운드 배팅 연습 참관’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5만관중 달성기념 오만가지쏜다’ 이벤트를 통해 추첨을 통한 11곳의 스폰서가 관람객들에게 경품을 선물한다. 여기에 7/17일을 기념해 당일 경기에서 울산웨일즈 팀 전체가 안타 7개, 홈런 1개, 탈삼진 7개 중 단 하나라도 달성할 경우, 당일 입장한 전 관객에게 다음 홈경기 시리즈(7/25~27 vs 두산)를 대상으로 1경기에 한해 내야지정석 무료 초청 티켓을 증정한다.
김동진 울산웨일즈 단장은 “KBO 최초의 시민구단으로 출범한 첫해 5만 관중을 돌파할 수 있도록 문수야구장을 채워주신 울산 시민들과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선수단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7일 삼성전 홈경기의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상세한 이벤트 정보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