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최경범 서장을 비롯한 각 과·단장, 노조지회장 등이 참석해 승진자 3명과 전입자 25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승진 대상자는 김병국 소방경, 박선규 소방경, 이지운 소방경으로 임용장 수여를 통해 한층 높아진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새롭게 양산소방서 가족이 된 전입자 25명은 전입 신고를 마치고 각자의 부서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행정과 현장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최경범 서장은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입 직원 여러분도 양산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며 “높아진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