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종길) 소속 울산광역시 재난전문자원봉사단은 지난 16일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울산 전역에서 집중호우 및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연합활동을 진행했다.울산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종길) 소속 울산광역시 재난전문자원봉사단은 지난 16일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울산 전역에서 집중호우 및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연합활동을 진행했다.울산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종길) 소속 울산광역시 재난전문자원봉사단은 지난 16일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울산 전역에서 집중호우 및 폭염에 대비하기 위한 연합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연합활동에는 시 재난전문자원봉사단 소속 12개 단체와 개인 봉사자 등 총 100명이 참여해,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먼저 재난전문자원봉사단은 집중호우 시 도심 침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빗물받이 막힘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5개 구·군의 주요 침수 취약 지역과 시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덮개 제거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홍보물품(식염포도당, 쿨링패치)을 배부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손덕화 울산시 재난전문자원봉사단장은 “여름철은 집중호우와 폭염 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우리 봉사단이 현장에서 앞장서서 안전한 울산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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