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지난 16일 울산시 남구 번영로 90-1에 회원 전용 전시공간인 ‘U갤러리’가 딸린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새 사무실은 264㎡ 규모로, 회원들을 위한 전시공간인 ‘U갤러리’를 함께 갖췄다.‘U갤러리’ 전경.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공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지난 16일 울산시 남구 번영로 90-1에 회원 전용 전시공간인 ‘U갤러리’가 딸린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새 사무실은 264㎡ 규모로, 회원들을 위한 전시공간인 ‘U갤러리’를 함께 갖췄다.‘U갤러리’ 전경.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공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지난 16일 울산시 남구 번영로 90-1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공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지난 16일 울산시 남구 번영로 90-1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공
한국미술협회 울산광역시지회(이하 울산미협)는 지난 16일 울산시 남구 번영로 90-1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새 사무실은 264㎡ 규모로, 회원들을 위한 전시공간인 ‘U갤러리’를 함께 갖췄다.

‘U갤러리’는 회원들에게 독립적인 전시 공간을 제공해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전시 비용 부담을 줄이는 한편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미협은 개소를 기념해 협회 임원진의 작품을 선보이는 개관전을 1부(7월 16~22일)와 2부(7월 23~29일)로 나눠 진행한다.

개관전에는 울산미협 임원진의 작품이 전시되며, 이후 자문위원과 중견작가들의 전시도 이어질 예정이다.

김광석 울산미술협회 지회장은 “20년 만에 협회의 독립 공간을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개소가 ‘새로운 공간, 새로운 시선’의 출발점이 되어 회원들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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