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실용무용 벨리댄스 경연대회’가 19일 울산복합혁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체육회 제공
‘제16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실용무용 벨리댄스 경연대회’가 19일 울산복합혁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체육회 제공
‘제16회 울산광역시장배 전국실용무용 벨리댄스 경연대회’가 19일 울산복합혁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울산실용무용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비기너, 아마추어, 준프로, 프로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200여명의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은진 울산실용무용협회장과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원종학 울산시체육회 부회장, 허정식 울산양궁협회장, 김계영 울산수영연맹회장, 김수연 울산산악연맹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를 축하했다.

김철욱 시체육회장은 “벨리댄스는 아름다운 예술성과 역동적인 신체활동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실용무용”이라며 “이번 대회는 벨리댄스뿐만 아니라 현대무용, 힙합, 스트릿, 라인댄스, K-POP 댄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인만큼,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 모두가 축제를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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